안녕하세요.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모아주택 모아타운에 대한 발표가 났습니다. 재가발이 어려웠던 등촌2동은 이번 발표에서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, 용도지역 상향과 함께 2027년까지 2천3백 세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. 이번에 지정된 모아타운은 총 6 개곳입니다. 서울시는 올해 2월부터 특정 기간에만 신청받던 공모방식을 수시신청으로 전환하였고, 수시로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상지를 선정하는 중입니다.

등촌2동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결과
서울시, 모아타운 6곳 지정… 총 11곳, 약 1만9천 세대 공급 추진
- 7.18(화) 강서 2곳?중랑 4곳 ''총 6곳'' 모아타운 관리계획(안) 위원회 심의 통과
- 재개발 어려웠던 강서구 등촌2동 일대, 용도지역 상향… ''27년 2천3백 세대 공급
- 주거환경 개선 요구 높은 중화동 일대 등 ''모아타운 선(先) 지정''으로 빠른 사업 지원
- 시 "열악한 저층주거지 신속한 개선 위해 모아타운 사업 관련하여 다양한 행정지원"강서구 등촌동 515-44 일대 2곳
- 6개의 모아주택 추진, '27년까지 총 2,387세대 공급예정
- 봉제산(강서구 화곡동)과 연접한 지역으로 제1종 일반주거지역 및 자연경관에 속해 있어 건축이 제한되던 곳
- 노후 다세대, 대가구 주택 밀집 지역으로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실정
※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하세요.
등촌2동 어떻게 변하나요?
사업 전, 사업 후 비교
일단 항공뷰와 보도자료를 비교해 보겠습니다.


봉제산 주변 자연경관지구 (1종 지역)
- 경관 보호를 위한 저층 모아주택 배치
- 경관 보호를 유지하는 범위에서 2종, 최대 7층으로 용도상향되어 아파트 건축 가능
등촌로 39길 일대
- 연도형 가로활성화시설 및 중, 고층형 모아주택 배치
- 차량 및 보행자를 위해 도로 폭 10~12m 확장
- 강서 도서관 인근 도로는 8m로 확장
주변 시설
- 기존 어린이공원 확장 및 신설
- 주 가로변 공동이용시설 등 개방형 커뮤니티 배치
반대는 없나요?
통학로변 상가밀집지역 중 개발에 반대하는 필지는 모아타운에서 제척 하는 것으로 수정가결
다른 곳이 궁금하다면?
다음 자료에는 관리계획 수립 중, 고시완료, 입찰공고, 대상지 선정 등 단계별 총 67개소에 대한 현황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.